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FKI전국경제인연합회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중국의 주요 도시 봉쇄 조치로 인해 국내 관련 기업 10곳 중 7곳이 매출액 감소 등 부정적 영향을 받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매출액 상위 천 개 기업 중 중국 투자·거래기업 700개사를 대상으로 ‘중국의 주요 도시 봉쇄에 따른 국내기업 영향’을 조사한 결과 봉쇄가 기업의 경영환경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답변이 73.8%에 달했다고 밝혔다.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주된 이유로는 ‘중국 내에서 생산되는 원부자재 조달 차질’이 50.9%로 가장 많았고 ‘납기 일자 지연’(14.9%), ‘일부 공장 봉쇄로 인한 다른 공장 운영 차질’(13.6%) 순이었다.
중국의 도시 봉쇄 조치 전후의 1개월을 비교했을 때 매출액과 수출액은 평균 4.0%, 3.7% 각각 감소하고 생산비용은 평균 2.4% 늘어나는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