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울산광역시 페이스북울산소방본부는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해 5월 31일 오후 6시부터 6월 1일 개표 종료시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앞서 울산지역 투‧개표소 342개소(투표소 281, 사전투표소 56, 개표소 5)에 대해서는 5월 소방특별조사를 통해 안전점검을 마쳤다.
중점 추진 사항은 투‧개표소의 현장 안전점검 및 위험요인 사전제거 활동, 상황발생시 신속한 현장대응활동 체계 구축, 유관기관(선관위 및 지자체)과의 협조체계 강화 및 비상연락망 유지 등이다.
특히 개표소(5개소)에 대해서는 개표 종료시까지 소방차량과 인력을 전진 배치하여 화재 등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한다.
정병도 소방본부장은 “이번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개표 종료시까지 특별경계근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