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의 미들블로커’ 양효진, 2025-2026시즌 끝으로 은퇴
프로배구에 큰 족적을 남긴 양효진(36)이 2025-2026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
양효진은 2024-2025시즌 종료 후 무릎 부상과 체력 저하를 이유로 은퇴를 고민했지만, 구단의 만류로 선수 생활을 1년 연장했다. 이후 그는 이번 시즌을 선수 인생의 마지막 장으로 마음먹었다.
그러나 시즌 전과 막판까지도 은퇴 사실을 밝히지 않다가 지난 3일 구단을 ...
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유엔 인권최고 대표인 미셸 바첼렛이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를 방문했다.
이에 그는 중국에 대테러 정책을 재고할 것을 촉구했다.
Renmin Jibao 신문에 따르면 Michelle Bachelet은 신장에서 일하는 동안 신장의 정부 기관에 조언을 했다
소식통은 이러한 조직 중 하나가 소수 민족에 대한 "훈련 및 재훈련" 센터였다고 말했다.
신장에 있는 동안 미셸 바첼레트(Michelle Bachelet)는 중국의 대테러 조치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테러와의 전쟁을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유엔 인권최고대표는 이러한 조치가 국제인권기준에 부합해야 하며 차별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