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울산광역시청울산시는 6월 7일부터 7월 20일까지 ‘2022년 상반기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6월 7일) 기준 본인 또는 직계존속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울산인 대학교 재학생 또는 휴학생이며, 지원 내용은 지난 2017년 이후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학자금(등록금, 생활비)의 올해 상반기(1~6월) 동안 발생한 이자이다.
특히 올해부터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이 개정·시행됨에 따라,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차상위계층·다자녀가구의 자녀 등에게 재학 기간에 발생하는 학자금대출 이자를 면제하는 내용이 신설됐다.
이에 따라 한국장학재단에서 관련 대상자의 면제 처리를 위한 자격여부 조회 등의 기일 소요로 일정 조정이 불가피해져 상반기 지원이 9월경 완료되던 예년과 달리 올해부터는 6~7월 중 신청접수를 받아 오는 12월까지 지급 완료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자지원 사업을 통해 많은 대학생들이 학자금대출로 인한 이자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