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부산정보기술협회부산정보기술협회(회장 정충교)가 2022년 6월 8일 베스티안 특허법률사무소(정병홍 대표변리사)와 부산 지역 ICT 기업(인공지능, 빅데이터, 블록체인, 메타버스 등)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을 통해 부산 지역 350개 기업이 속한 부산정보기술협회는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한 지원을 하게 됐다.
또한 양 기관은 부산의 전통적인 제조 기업들이 고부가가치의 ICT 산업으로 전환되는 흐름에 따른 관련 기업들이 취약하기 쉬운 지적재산권에 대한 정보 제공, 교육, 공동 사업도 진행하기로 했다.
정병홍 베스티안 특허법률사무소 대표 변리사는 “부산광역시가 블록체인 특구로 지정되면서 부산정보기술협회와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NFT, 핀테크, 메타버스 분야의 정보 기술, 기술 동향 파악해 제공하고, 공동 사업 수행을 통해 부산 지역 경제 발전에 대한 기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