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울산광역시청울산시는 세계관광기구(UNWTO), 국제관광인포럼(TITF)과 공동으로 6월 25일 오전 10시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22 제1회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회의(컨퍼런스)는 최근 국제사회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저탄소 정책에 대한 인식 제고와 환경보전, 생태와 기후변화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넓히고, 에코관광 및 안전관광의 국제적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송철호 울산시장, 몰디브 압둘라 아우숨(H.E. Abdulla Mausoon) 관광부 장관 등 16개국 장·차관, 세계관광기구 해리황(Harry Hwang) 아시아국장, 류진룡 국제관광인포럼 회장, 30개국 주한대사 및 관광관련 인사 총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 · 오프라인 동시 개최된다.
김석명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코로나 이후 국제관광이 재개되는 시점에 개최되는 이번 국제회의를 통해서 울산이 국제적인 관광지로 인식됨과 동시에 지속 가능한 관광의 초석을 마련하는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