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오는 6월 28일부터 연말까지 5회에 걸쳐 ‘ 지역공공기관 비대면 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구매상담회는 대내외 악재로 인해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공공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회는 16개 공공기관 구매담당자와 60여개 중소기업의 사전 연결(매칭)을 통해 온라인 1:1 화상상담으로 진행된다.
특히 상담회 운영기간 동안 온라인 상담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들을 위한 ‘비대면 구매상담 도움센터’가 울산경제진흥원 내에 운영된다.
울산경제진흥원 누리집 내 온라인 기업 홍보관(http://upc.uepa.or.kr)을 통해 참가 지역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를 산업별, 지역별, 인증별로 구분한 전시도 진행한다.
울산시는 행사에 참가한 기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행사 후 성과분석 및 1:1 추가상담 등 점검(모니터링)을 통해 판로 확대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고금리 등 대내외 악재로 인해 중소기업의 경영난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공공판로 개척을 지원함으로 판로 확대 및 지역 중소기업 경영난 해소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