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울산광역시청울산시는 7월 14일 오후 2시 남구 옥동중학교에서 학교 식중독 발생을 대비하여 관계기관 현장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가 주관하고 남구(위생과, 보건소), 시교육청, 옥동중학교(1개소) 등 4개 기관이 참여한다.
훈련은 △식중독 의심환자 발생 △식중독 인지 및 신고 △유관기관 출동 △감염·위생부서의 원인․역학조사 진행 △식중독 사후조치 및 대책 협의회 개최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훈련은 식중독 발생 초기 신속한 보고 체계 확립을 통한 식중독 확산 조기 차단과 대규모 식중독 발생을 대비해 식중독 원인 역학조사 등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한 현장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학교급식소에서 동시에 많은 인원의 식중독 환자가 발생했을 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하게 되었다.”며 “오는 10월 개최되는 전국체전을 앞두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철저한 점검과 교육 및 홍보 등을 통해 식중독 발생을 차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