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 사진=국민의힘국민의힘이 2019년 발생한 '탈북 어민 북송 사건'과 관련해 토론회를 열고, 재조사를 요구하기로 했다.
국민의힘 정책위원회와 인권위원회, 국제위원회는 오늘(15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탈북 선원 강제 북송 사건에 대한 법적 고찰 및 재발 방지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연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태영호 국제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성일종 정책위의장과 유상범 인권위원장이 참석한다. 윤여상 북한인권정보센터 소장과 김웅기 과거청산통합연구원 원장은 발제를 맡는다.
이들은 최근 해경과 국방부에서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을 재조사해 2년여 만에 결과를 번복한 것과 관련해 탈북 선원 강제 북송 사건의 재조사 필요성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또, 강제 북송 사건의 위법성에 대한 책임 규명과 처벌 방안, 북한 주민의 강제 북송에 대한 법적 차원의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