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울산암각화박물관울산암각화박물관은 오는 7월 30일부터 박물관을 찾는 성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2022년 3분기 교육프로그램 ‘호작호작(好作互作) 암각화’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천전리 암각화를 둘러싼 자연 풍경을 이끼 테라리엄으로 만들어 보는 체험이다. ‘테라리엄’이란 유리그릇이나 유리병 안에 작은 식물을 키우는 것을 말한다.
교육은 7월 30일과 8월 27일, 9월 17일로 총 3회에 걸쳐 개최한다.
회당 성인 또는 가족 15명을 모집하며, 교육 실시 전 주 화요일부터 접수 마감 시까지 울산암각화박물관으로 전화(052-229-4794) 예약하면 된다.
교육 시간은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진행되며, 자세한 교육내용 및 접수 일정은 울산암각화박물관 누리집(www.ulsan.go.kr/s/bangudae)을 통해 사전 공지할 예정이다.
울산암각화박물관 관계자는 “최근 들어 실내 생활이 길어지며 식물 키우기가 인기 있는 취미가 됐다.”며 “가족과 함께 박물관을 찾아 암각화의 의미도 알아보며 즐거운 체험을 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