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오는 8월 10일까지 지역 내 30년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2022년 울산광역시 모범장수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기업들이 존경받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실시되고 있다.
울산시는 지난해 5개사 선정에 이어 올해도 5개사를 선정해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우대 등의 지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신청대상은 제조업 및 지식서비스 관련 업종의 30년 이상 중소기업으로, 본사 및 주사업장이 울산 소재이고 상시 고용인원이 10인 이상이면 가능하다.
선정기준은 △기업의 업력 △건실성 △지역경제 기여도 △근무여건 △핵심역량 △기술혁신 노력 등으로 기업평가와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기업에게는 모범장수기업 인증서 및 현판을 교부하고,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해외 판로개척 및 중소기업지원 사업 참가 시 가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중소기업을 지원하여 향토 지역기업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중소기업의 바람직한 성장 방향을 제시해 모범장수 기업문화에 한 발 더 다가설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