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안성시안성시(시장 김보라)가 비대면 방식을 선호하는 시대 흐름을 반영해 스마트폰으로 무인민원발급기와 버스정보단말기 고장 신고를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QR코드 기반 생활민원 신고관리 시스템을 이달 중순에 구축 완료했다고 밝혔다.
생활민원 신고관리 시스템은 시설물에 부착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민원을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에 자동 접속돼 바로 고장 신고가 가능하고, 신고 접수 즉시 시설물 담당자에게 알림톡을 보내 신속한 민원처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시는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물인 무인민원발급기와 버스정보단말기 약 325개에 대해 전수 조사를 실시해 QR코드가 삽입된 표찰을 부착했으며, 앞으로 발생하는 신고 민원에 대해 신속하게 처리하고 고장 신고에 따른 시설물 장애 이력을 관리해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강광원 안성시 정보통신과장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시스템에 접근해 활용할 수 있도록 신고대상 시설물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다양한 행정 서비스의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