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광진구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심리상담이 필요한 청년에게 심리상담기관 이용권을 제공하는 ‘광진구 청년마음건강 바우처 지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만 19~34세 광진구 거주 청년이며, 자립준비청년을 1순위로 한다. 2순위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청년이며, 3순위는 일반청년이다.
신청은 8월 5일까지 본인 또는 친족 및 법정대리인, 담당공무원(직권신청)이 신분증, 신청서 등 제출 서류를 갖춰 해당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상담 서비스는 3개월간 주 1회(50분)씩 총 10회 진행되며, A형과 B형 두가지유형으로 나눠진다.
A형은 일반적 심리문제를 겪고 있으나 정신건강 관련 진료 등에 대한 부담감 없이 전문심리상담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경우에 해당하며, B형은 자립준비청년, 정신건강복지센터 방문자 등 서비스 욕구가 높거나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상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이다.
이용방법은 국민행복카드를 신청하여 발급받은 후 이용자 본인이 상담기관을 선택하여 심리상담서비스를 받으면 된다. 상담기관은 주소지에 상관없이 서울시내 이용이 편리한 제공기관을 선택할 수 있다.
지역별 제공기관은 전자바우처포털(www.socialservice.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응원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