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울산시청울산시와 울산테크노파크는 오는 8월 30일까지 ‘제2차 울산 지역혁신 선도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울산 지역혁신 선도기업’은 본사나 주 사업장이 울산에 있는 주력산업(그린모빌리티, 스마트조선, 미래화학신소재, 저탄소에너지) 연관 업종의 기업 중 상시 근로자가 10인 이상이고 최근 3년 평균 매출액이 지역 스타기업 평균(약 132억 원) 이상인 중소기업이다.
울산시는 서류평가, 현장평가, 발표평가 등 심층평가를 거쳐 최종 3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기술개발 자금으로 최대 6년(3+3년) 20억 원을 지원하며, 판로·인력·자금·투자 등 지역자율 프로그램을 개별 협업과제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선정 1차 년도에는 기업별 전담 사업관리자(PM)를 연결(매칭)해 협업전략서 수립, 기술개발(R&D) 과제기획 등에 5000만 원을 지원하고, 정책자금 한도 확대, 보증료율 감면 등 기업 성장에 필요한 초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 지역혁신 선도기업 육성을 가속화하고 지역주력산업 생태계 조성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