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 사진=KBS NEWS 캡처지난 4일, 서울 강남의 한 유흥주점에서 손님이 준 술을 마신 30대 여성 종업원, 고열과 오한을 호소하다가 집으로 돌아간 뒤 사망했다.
께 술을 마신 20대 남성 손님도 인근에서 차를 몰고 가다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이 남성의 차량에서 2천백여명이 한 번에 투약할 수 있는 다량의 필로폰을 발견하고, 마약 유통에 연루됐을 가능성을 두고 수사를 벌여 왔다.
사건 발생 20여 일이 지난 그제(27일) 저녁, 경찰은 사망한 남성에게 마약을 건넨 공급책 등 6명을 붙잡았다.
필로폰과 대마로 추정되는 물질 370g, 엑스터시 추정 물질 600정, 주사기 수백 개도 압수했다.
경찰은 "숨진 남성의 통화 내역과 계좌 거래 내역 등을 분석해 마약 유통책을 특정했고, 추적과 잠복을 반복한 끝에 이들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유통책 등 4명에 대해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범죄 조직인지, 어떤 경로로 마약을 유통했는지 등을 추가로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