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울주군 일원 노후 또는 불량 하수관로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노후 하수관로 정비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2015년부터 2016년까지 실시한 울주군 일원 노후하수관 정밀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11월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4년까지 진행된다.
사업 대상은 언양, 삼남, 웅촌 등(7개 지역)의 노후 또는 불량 하수관로 총길이 11km 구간이다.
이 구간은 대부분 콘크리트관으로 매설돼 있어 관 부식에 따른 지반침하 발생 등의 우려가 매우 커 정비가 시급한 상황이다.
울산시는 국비 50억 원 등 총사업비 100억 원이 투입해 공공수역 수질개선은 물론, 지반침하 사전 예방 등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주군 도심 및 외곽지 내 노후관 파손으로 인한 지반침하 등 사고위험을 방지하고 하수처리 효율을 향상시키기 위해 이번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