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보건소, 새해맞이 ‘칫솔 교환 주간’ 운영
서천군보건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군민들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위해 한 달간 ‘칫솔 교환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보건소 1층 치과실을 방문해 사용하던 헌 칫솔을 제출하면 새 칫솔 1개로 교환할 수 있다.칫솔 교환은 1인당 1개로 제한된다.행사 기간 동...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울주군 일원 노후 또는 불량 하수관로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노후 하수관로 정비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2015년부터 2016년까지 실시한 울주군 일원 노후하수관 정밀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11월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4년까지 진행된다.
사업 대상은 언양, 삼남, 웅촌 등(7개 지역)의 노후 또는 불량 하수관로 총길이 11km 구간이다.
이 구간은 대부분 콘크리트관으로 매설돼 있어 관 부식에 따른 지반침하 발생 등의 우려가 매우 커 정비가 시급한 상황이다.
울산시는 국비 50억 원 등 총사업비 100억 원이 투입해 공공수역 수질개선은 물론, 지반침하 사전 예방 등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주군 도심 및 외곽지 내 노후관 파손으로 인한 지반침하 등 사고위험을 방지하고 하수처리 효율을 향상시키기 위해 이번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