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울산광역시청울산 북부소방서(서장 김규주)는 여름철 차량 과열로 인한 화재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울산시 관내 여름철(6월~8월) 발생한 화재는 872건으로 이중 차량 화재는 모두 116건이다.
차량 화재의 주요 원인은 기계적인 요인 37건, 전기적 요인 23건 순으로 무더운 여름철 냉각수나 오일 등에 대한 점검 없이 에어컨을 무리하게 가동하거나 전선의 노후화 또는 장거리 운행으로 인한 엔진 과열 등으로 나타났다.
차량 화재 예방을 위해서는 ▲장거리 운행 시 휴식 ▲운행 전후 냉각수와 각종 오일·타이어 상태 점검 ▲엔진룸 내부 청소 및 노후 전선 수시 점검 ▲라이터, 스프레이 등 인화성 물질 차량 내부 보관 금지 등이 중요하다.
김규주 북부소방서장은 “여름철 차량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선 장거리 운행 전 반드시 차량 정기 점검을 시행하고 혹시 모를 차량 화재에 대비해 차량용 소화기를 반드시 비치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