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 NEWS자신의 집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남성이 친형의 신고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20대 남성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 씨는 지난 19일 저녁 8시 20분쯤 자신의 집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현장 간이시약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으며, 경찰 조사에서도 “텔레그램을 통해 마약을 구매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동생이 마약을 하고 있다”는 A 씨 친형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며, A 씨의 집 화장실 천장에서 소량의 필로폰을 발견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을 맡기는 한편 A 씨를 불러 마약 구입 경위 등을 자세히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