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중구지회,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 결의대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중구지회(회장 박만동)가 1월 29일 오전 11시 중구보훈복지회관 대강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지역 보훈단체장 및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
▲ 사진=정우택 페이스북국민의힘이 정진석 비대위원장의 뒤를 이을 여당 몫 국회부의장 후보로 5선의 정우택 의원을 선출했다.
정 의원은 오늘(25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결선 투표 기준 96표 중 49표를 얻어 47표를 얻은 서병수 의원을 제치고 최종 후보자로 선출됐다.
결선 투표에 앞서 진행된 1차 투표에선 총 108표 가운데 정 의원이 40표, 서 의원이 39표로 각각 1, 2위를 차지했고, 김영선 의원이 23표, 홍문표 의원이 6표를 얻었다.
정우택 의원은 후보자로 최종 지명된 뒤 “후반기 국회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직분을 다하겠다, 든든한 부의장이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부족한 사람을 선출해 주신 의원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며 “존경하는 서병수, 김영선, 홍문표 의원에게도 감사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또, 오늘 의원총회에서 이번 국회부의장직의 임기를 2024년 5월 29일까지로 하는 안건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오늘 여당 몫 국회부의장 후보로 선출된 정우택 의원은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적으로 국회 부의장직을 맡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