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2022 울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정유정 씨의 ‘고래의 노래(원목 칼림바)’가 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울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울산의 전통성과 향토성을 대표하고,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여줄 참신한 관광기념품 발굴을 위해 해마다 개최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최초로 전국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였고, 온라인 접수(10. 4. ~ 10. 19.)와 실물접수(10. 24.)를 통해 총 78점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울산시는 교수, 관광협회, 공예업계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상품성, 디자인 및 품질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2022 울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입상작 30점을 선정했다.
공모전 시상식은 10월 27일 오전 11시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되며, 대상 1명(500만원), 금상 1명(300만원), 은상 3명(각 150만원), 동상 5명(각 50만원), 장려상 5명(각 30만원), 특선 5명(각 20만원), 입선 10명 등 총 30명에게 상장과 시상금이 주어진다.
또, 입상작은 10월 27일부터 11월 4일까지 케이티엑스(KTX)울산역에 전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한 기념품들은 태화강 기념품판매장 등 울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