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사진=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석준)는 24일부터 31일까지 인천시 청년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제품 홍보 및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지원을 통해 관내 청년 창업기업의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를 활성화할 뿐만 아니라, 방송 이후에도 자립적으로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이번 지원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5개 사는 △꿈잉(천연염색 침구류) △엔젤도그(애견패딩) △와이엠(무선칫솔살균기) △엔모션(전기차 진단스캐너) △이유에프앤씨(간장게장) 등이다.
이들 기업에는 △라이브커머스 역량 강화 교육 △라이브커머스 방송 제작 △SNS 마케팅 △방송 송출 등을 지원했다.
참여한 5개 기업은 최근 진행된 라이브커머스 방송에 참여해 네이버 라이브쇼핑 시청자 수가 5만 이상, 매출 3000만원 이상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석준 센터장은 “관내 청년 우수 창업기업의 발전을 위해 폭넓은 온라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데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 창업기업을 도와 인천을 넘어 전국 및 글로벌까지 확장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