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도서관은 오는 11월 15일부터 12월 3일까지 ‘제4기 인문학 강좌(아카데미)–역사·철학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좌는 역사편, 철학편 등 2개 주제로 운영되며, 주제별 2개 강좌(온라인1, 대면1) 총 4개 강좌로 구성했다.
역사편은 △온라인 강좌 ‘우리가 사랑한 예술가들의 소울 플레이스’(박소영 리얼인문학 대표) △대면 강좌 ‘역사와 현대 건축의 만남’(이관석 경희대학교 교수)이 운영된다.
역사적 인물과 세계문화유산을 소재로 유럽의 숨겨진 명소와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공존하는 현대 박물관(뮤지엄) 건축물들을 둘러본다.
철학편은 △온라인 강좌 ‘철학사 수업, 경이로운 사유의 역사’(김주연 철학석사) △대면 강좌 ‘누구나 철학자가 되는 밤’(김한승 국민대학교 교수)이 운영된다.
최근의 연구 성과를 반영한 철학사 이야기와 일상에 작은 틈을 내는 그림 같은 철학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관점에서 철학에 접근한다.
수강 신청은 11월 4일 오전 10시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library.ulsan.go.kr)을 통해 선착순 40명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인문학의 주요 학문이라 볼 수 있는 역사와 철학을 주제로 인간의 삶에 대한 철학적 탐구와 세계유산과 공존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