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코로나19 회복에 따른 방역조치 완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일상화에 따라 노인, 장애인, 아동 등 대상자 특성별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코로나19 이전부터 △ 가사간병 방문지원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 아이돌봄서비스를 지원해 왔다.
코로나19 발생 이후부터는 기존 돌봄서비스 중단 시 공백 해소를 위해 긴급돌봄 사업을 운영한 바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일상화 등에 따라 당초 시범사업으로 시행해 온 긴급돌봄서비스를 오는 11월 22일자로 중단하고 노인, 장애인, 아동 등 대상자 특성별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 기간 수요자가 원하는 만큼 충분한 돌봄서비스가 제공되지 못했던 현실을 감안해 제도 간 연계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코로나19 이전부터 시행해 오던 기존 돌봄서비스 사업을 활성화하고 강화함으로서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기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대상자의 특성과 상황에 따라 가장 적절한 재가 방문돌봄서비스 찾아 적극적인 연계와 지원을 통해 시민들에게 돌봄 공백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 가산간병 방문지원 254명, △ 노인맞춤돌봄 8,045명, △ 장애인활동지원 2,510명, △ 아이돌봄서비스 2,271명을 대상으로 가정 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전체 예산은 625억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