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사진=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1월 10일 도시철도건설본부에서 「11월 청렴의 날10.2」를 맞아 공직기강을 살피고 청렴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도시철도건설본부와 함께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청렴도시 인천’조성과 공무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으로 매월 시 산하 사업소 및 공직 유관 기관 등과의 합동 캠페인을 함께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공사‧민원업무 등 청렴도가 취약한 업무 분야가 집중돼있는 도시철도건설본부 직원들의 내부 청렴인식을 강화시키는데 집중하면서,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 방지제도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인천 청렴뉴스 간행물을 배부하는 것도 함께 진행됐다.
최태안 도시철도건설본부장과 서재희 시 감사관이 함께 참여해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고위직의 솔선수범을 보였으며 도시철도건설본부 직원들은 청렴 의지를 새롭게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