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11월 11일 오전 10시 문수체육공원 축구경기장 앞에서 `제27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 및 `제23회 울산광역시 농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 농업인들의 화합과 전진을 다짐하고 농업농촌 발전방안 모색 및 농업인 격려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되는 행사로 농업인, 도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도시와 농촌, 도시민과 농업인들이 함께하는 울산농업 축제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는 개막식에 이어 울산시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소개와 시식, 각종 농업정책과 귀농귀촌, 도시농업 홍보 및 천연염색, 전통음식, 생활한복 전시 등 농업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농축산 분야에서 열심히 일한 한국농촌지도자 울산광역시 연합회 이복규 외 26명에게 시장표창과 시의장표창 등을 수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유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위해 농산물이 제값에 판매되고 안정적 판로를 찾도록 돕고, 안정적으로 소득을 보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