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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빌코리아, ‘피자이올로’ 출시
  • 조기환
  • 등록 2022-11-14 09: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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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브레빌코리아



글로벌 프리미엄 주방 가전 브레빌코리아가 최고 400도까지 가열할 수 있는 최초의 가정용 오븐 ‘피자이올로(Pizzaiolo) BPZ820’를 출시했다.


피자이올로는 세계 최초로 400도까지 가열할 수 있는 가정용 고성능 오븐으로 집에서도 장작불로 구운 것 같은 정통 나폴리 피자를 2분 만에 완성할 수 있다. 브레빌만의 스마트한 엘레먼트 IQ® (Element IQ®) 시스템 알고리즘으로 적재적소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해 이상적인 조리 환경을 제공한다. 정밀한 센서와 PID 디지털 온도 제어 시스템으로 오븐 내부에 열을 공급하는 열선 전력을 각각 조절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맛있는 피자를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특징이다.


피자이올로는 벽돌 화덕 성능을 재현하는 세 가지 유형의 열을 발생해 가정에서도 장작불 효과를 완벽히 재현한다. 오븐 하단부(데크)에서 발생하는 전도열은 장작불로 조리한 것 같은 차링 효과로 화덕피자 같이 적절히 그을린 피자 밑면을 만든다. 또한 강력한 열선에서 발생하는 복사열은 반사 장치를 통해 조리 중 피자를 회전하지 않아도 균일하게 도우를 굽고, 표범 무늬 크러스트를 만들어준다. 마지막으로 대류열은 피자 위에 올려진 토핑 재료들을 타지 않게 조리한다.


사전 설정 기능을 사용해 취향에 맞는 피자도 자동 조리할 수 있다. ‘장작불(WOOD FIRED)’ 모드로 설정하면 고온 화덕에서 구운 것 같은 정통 나폴리 스타일의 피자를 만들 수 있다. △뉴욕 스타일의 두꺼운 크러스트(THICK CRUST)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팬(PAN)’ △바삭한 도우를 자랑하는 ‘씬 앤 크리스피(THIN & CRISPY)’ △냉동 피자를 완벽하게 조리하는 ‘프로즌(FROZEN)’ 모드 등 다양한 스타일의 피자를 버튼 하나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사용자 맞춤 조리를 위한 ‘수동(MANUAL)’ 모드를 활용해 원하는 맛과 모양의 피자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수동 모드 적용 시 오븐 하단부(데크)와 상부 온도를 개별적으로 제어하고 사용하고 싶은 열선을 선택할 수 있으며, 함께 제공되는 자석 인터페이스를 오븐 하단 표면에 부착하면 설정한 온도와 사용 열선을 확인할 수 있다.


피자이올로는 피자 외에도 고온 조리가 필요한 다양한 요리에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피자뿐만 아니라 콜리플라워 스테이크, 생선구이, 인도식 난, 포카치아 등 고온의 화덕에서 조리가 필요한 다양한 요리를 집에서도 손쉽게 최상의 맛으로 표현한다.


이 밖에 이중창으로 된 내열 전면 창과 복합소재 단열재를 사용해 오븐 내부는 고온으로 유지하고, 외부는 시원하게 유지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사용자 안전과 함께 편의성을 확보했다.


이종하 브레빌코리아 대표는 “피자이올로는 최고 온도가 250도 전후에 그쳤던 기존 오븐과 달리, 최고 400도까지 올라가는 높은 열과 액티브 데크를 통해 화덕에서 구운 것 같은 맛있는 정통 나폴리식 피자를 10분 내로 재현할 수 있는 스마트 오븐”이라며 “외국과 달리, 아파트 거주 형태가 많은 한국 특성상 외부 화덕 설치가 어려웠지만, 이제 국내 소비자들도 피자이올로로 집 안의 주방에서 쉽고 편리하게 건강하고 맛있는 화덕 요리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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