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도서관은 ‘2023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의 시작으로 시민 추천 도서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울산시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공공도서관이 공동 주관하는 사업으로 시민과 공공도서관 사서가 추천한 도서 중에서 시민들이 원하는 책을 ‘올해의 책’으로 선정해 시민들이 함께 읽고 토론하며, 작가 강연 등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시민 추천 도서 공모는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11월 15일부터 12월 8일까지 공공도서관에 방문해 추천서를 직접 작성하거나 도서관 누리집(library.ulsan.go.kr)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추천 도서는 △어린이 △청소년 △성인 등 연령별로 나눠 추천하면 되고 해당 연령층이 쉽게 읽고, 공감할 수 있으며, 흥미를 이끌어내고, 선정도서와 관련하여 다양한 독후활동이 가능해야 한다.
또, 가급적 최근에 발간돼 시대 사정에 알맞은 도서이면서 국내작가가 국내에서 출판한 단행본이면 좋고, 이념적, 종교적, 정치적 성향을 가진 도서, 만화, 절판도서 등은 제외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함께 읽고 이야기하고 싶은 책을 추천해 2023년도 올해의 책을 선정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