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주시제주시가 지난 2022년 11월 17일 대전광역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행정안전부 주최로 열린 2022년 지방세 발전포럼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지방세 발전포럼에서 전국 17개 시․도가 참여하여 다양한 연구과제를 발표하였으며,
제주시에서 발표한 연구과제는‘UAM(도시항공모빌리티)도약에 따른 지방세 과세방안’(발표자: 재산세과 오상열 주무관)으로 심사위원으로부터 가까운 시기에 입법화가 필요하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번에 발표한 ‘도시항공모빌리티 도약에 따른 지방세 과세방안’은 업무시간 종료 후 재산세과 오상열․오소영․강미량 주무관이 주축이 되어 자료를 조사하고 작성한 것으로
UAM(도시항공모빌리티)을 활용한 상업적 운송업이 활성화됨에 따라, 상용화시 이에 대한 과세 방안에 대한 것으로, 이를 통해 예측할 수 있는 안정된 제도를 통해 관련 산업의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이번 전국 발표대회가 제주시 세정분야의 전문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방세 분야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