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샘표유럽 정통 프리미엄 브랜드 폰타나가 프랑스 지역 특색을 그대로 살린 ‘홀그레인 디종 허니 머스타드’를 출시했다.
머스타드는 톡 쏘는 알싸한 맛으로 고대 로마에서부터 프랑스·독일·영국 등을 거쳐 전 세계에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향신료이다. 그중에서도 디종 머스타드는 프랑스 부르고뉴의 디종 지역에서 탄생한 제조 방식으로 기존에 사용하던 식초나 레몬즙 대신 버주스(Verjuice, 포도를 압착해 만든 새콤한 과일즙)를 넣어 즐기는 프랑스식 정통 머스타드다.
이번에 폰타나가 선보인 홀그레인 디종 허니머스타드는 프랑스 디종 지역의 정통 머스타드에 벌꿀을 넣어 부드럽고 달콤하면서도 홀그레인 겨자씨의 톡톡 씹히는 식감이 매력적인 제품이다. 각종 겨자씨를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해 특유의 알싸한 맛이 고급스럽게 느껴진다. 소시지·훈제오리 등 구운 육류나 치킨·감자튀김 등 튀김 요리와 궁합이 좋다. 핫도그나 샌드위치 등에 스프레드 소스로 활용하면 요리의 풍미를 살려주고 느끼함은 잡아준다.
폰타나 마케팅 담당자는 “홀그레인 디종 허니머스타드는 프랑스 정통 머스타드의 알싸한 맛과 벌꿀의 달콤한 풍미, 홀그레인 겨자씨의 톡톡 튀는 식감이 훌륭한 밸런스를 이루는 제품”이라며 “고기나 튀김의 느끼함은 잡아주고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를 더 하는 식탁 위 필수품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