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백영현 포천시장, 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광폭 행보 백영현 포천시장은 지난 12일 포천 관내 기업 투자유치를 위해 경기도 하남시 소재 삼보물류그룹(회장 이진현) 본사를 방문했다.
기업 현장방문에서 백영현 포천시장, 조대룡 기업지원과장 등 관계공무원은 삼보물류그룹 이진현 회장과 포천시 관내 기업 투자에 관한 논의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진현 회장은 “포천시 관내에는 삼보물류그룹의 11개 운수업 계열사가 있다. 또한 지난 10일에는 포천시 영중면에서 삼보물류그룹(삼보후레쉬) 임직원들이 연탄봉사활동을 하는 등 사회적 역할에도 충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포천-철원 고속도로 연장 등 기반시설 인프라 형성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기업들과 상생하며 발전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관내 물류산업단지 등 투자를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8개 계열사를 보유한 삼보물류그룹의 주요사업부문은 냉동·냉장 제품 수송배송, 홈플러스 및 롯데마트 등 배송업무, 아웃소싱(3PL)서비스 등으로 2021년 기준 매출액은 5,140억 원을 달성했다. 임직원 및 운송종사원 3,723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차량 3,665대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