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울산도서관은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고 관심도가 높은 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소개하고자 분기별로 주제(테마)를 정해 관련 도서를 전시하는 ‘테마가 있는 도서 전(展)’을 운영한다.
1분기에는 공간의 힘과 토끼의 해를 주제로 1월 3일부터 3월 30일까지 3개 자료실에서 전시가 진행된다.
먼저 종합자료실과 디지털 자료실에서 ‘나를 채우는 공간의 힘’을 주제로 마련된 전시는 전염병으로 인해 시대가 급변하면서 공간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공간이 가진 힘은 어떤 것인지 알아보고 새해를 맞아 나만의 공간을 가꿔보는 도서로 구성됐다.
전시 도서는 ▲윤현준 작가의 ‘공간의 미래’ ▲바바라 페어팔 작가의 ‘공간의 심리학’ ▲문형근 작가의 ‘인증샷 바깥의 공간’ 등 총 65권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레디 플레이어 원’ 등 디브이디(DVD) 9점이다.
또 어린이 자료실에서는 ‘새로운 도약, 토끼의 해’라는 주제로 검은 토끼의 해를 맞아 어린이들에게 토끼와 관련된 이야기책을 소개하고, 토끼가 한 해를 상징하는 동물이 된 배경을 알려주는 열두 띠 관련 도서를 전시한다.
전시 도서로는 ▲홍영우 작가의 ‘토끼와 자라’ ▲홍성찬 작가의 ‘토끼의 재판’ ▲김경복 작가의 ‘열두 띠 열두 동물 이야기’ 등 총 20권이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도서관 누리집(http://library/ulsan.go/kr) 또는 울산도서관 정보서비스과 (052-229-6997)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