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타이거컴퍼니타이거컴퍼니(대표 김범진)는 ‘2023 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에 선정돼 수요기업 모집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인공지능(AI) 솔루션 도입이 필요한 국내 중소벤처 및 중견기업, 의료기관 등 수요기업에 바우처를 지원해 AI 기업을 육성하고 인프라를 확대하기 위해 2020년부터 추진됐다.
2022년에 이어 2년 연속 공급기업에 선정된 타이거컴퍼니는 비정형 텍스트 지식 자산 및 소셜 데이터를 자가 학습하는 지능형 소셜미디어(SNS)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챗봇 기반의 개인용 AI 업무비서 서비스, 오토ML 기반의 비즈니스 지표 개발 및 대시보드 서비스 등의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타이거컴퍼니의 AI 솔루션을 통해 기업은 상품 수요 예측, 매장 효율성 증대, 직원 업무 생산성 향상 등 사업 전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
수요기업은 AI 바우처를 통해 최대 3억원까지 공급기업의 솔루션을 구매할 수 있다. 신청 기한은 1월 30일 오후 3시까지이며, 공급기업과 수요기업이 공동 제출하는 사업 계획서를 통해 최종 수요기업 선발이 진행된다.
김범진 타이거컴퍼니 대표는 “AI 기술 도입이 필요한 수요기업이 타이거컴퍼니 솔루션을 통해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과 사업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전담팀을 꾸려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