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플래넷에프앤디플래넷에프앤디의 피자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 피자플래넷이 제주 1호점 한림점에 이어 제주 2호점인 서귀포점을 1월 9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피자플래넷 제주 서귀포점은 서귀포시 중앙로 상권에 자리하고 있으며 배후지는 학교와 병원, 관공서가 있는 중심 상권이다.
통계청 인구 총조사 자료에 따르면 2021년 1인 가구는 사상 최초로 700만 가구를 돌파했다. 이에 피자플래넷은 나 홀로 외식, 혼밥 등의 영향으로 증가하는 1인 피자 수요의 시장에 맞춰 1인, 부부 창업이 가능한 매장 형태와 메뉴로 구성한 ‘솔로박스’도 선보였다. 이를 통해 같은 매장에서 두 가지 브랜드를 사용할 수 있으며, 동일한 식자재 사용으로 부담도 덜 수 있다.
피자플래넷은 초보 창업자들이 힘들어하는 배달 앱 활용을 숙련된 본사 직원이 교육한다. 이 밖에도 매장 운영과 관련한 각종 정보 및 노하우, 마케팅 등에 대해 숙련될 때까지 본사 임직원이 체계적으로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피자플래넷은 ‘피자의 1인 창업’이란 키워드로 소규모 창업, 소자본 창업, 업종 변경, 1인 창업을 희망하는 창업자들에 적합한 모델을 제시한다. 신선한 식재료와 숙성 도우, 자연산 치즈를 사용한 다양한 피자와 우주 콘셉트의 독특한 인테리어 디자인의 매장도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