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네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에서 트래킹하던 한국인 추정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 것과 관련해, 외교부는 한국 국민임을 확인하고 유가족에 연락을 취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주네팔 대사관이 어제(16일) 안나푸르나 라운딩 트래킹 토롱라 지역에서 한국인 추정 여성이 노상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네팔 경찰 당국과 접촉해 우리 국민 여부와 사고 경위 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주네팔 대사관이 이 여성의 신원을 파악해 국내 유가족과 연락하고,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지시간 15일 안나푸르나의 트래킹 코스 중 한 곳인 ‘토롱라 패스’에서 한 여행객이 50대 한국 여성 김 모 씨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해 현지 경찰에 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