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한덕수 국무총리 페이스북설 명절을 앞두고 정부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39조 원 가량의 시중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오늘(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정현안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정부는 국민들께서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총리는 “주요 설 성수품 공급 규모를 역대 최대로 늘리고 농축수산물에 대한 다양한 할인을 지원하고 있다”며 “취약계층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전기요금 할인과 에너지바우처 단가 인상 등의 조치를 단행했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또 ▲체불임금·사업계약 대금 설 이전 지급 노력 ▲대중교통 증편·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설 연휴 중앙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가동 ▲화재 특별 경계근무·응급진료 체계 운영 등 설 연휴에 대비한 정부의 조치를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