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보호구역을 확대하고 교통 안전시설을 설치하는 등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민선8기 공약사업인 ‘학교 주변 어린이 안전시설 보강’ 실천을 본격화하며 안전한 어린이 통학로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송파구는 사업 추진에 앞서, 지난해 관내 위험 지역에 대한 전수 조사를 선제적으로 실시하였고 보완점과 개선 방안을 담은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계획을 종합적으로 수립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송파구는 총 10개의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91개소인 어린이보호구역을 ▲관내 병설유치원을 거점으로 6개소 신규 지정하고, 각각 2020년, 2022년에 최초로 송파구에 설치한 시설물인 ▲‘실시간 우회전 영상알림이’(1개소)와 ▲‘첨단 옐로 카펫’(1개소)을 추가 설치하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사각지대 ZERO’에 도전한다.
또한 ▲보호구역 내 과속 및 신호위반 단속 CCTV 설치(7개소) ▲태양광 LED 표지판 설치(20개) ▲옐로카펫 및 노란발자국 설치(40개)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12개)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 장치(20개) ▲혼용도로 보도 구분설치(1개소) ▲제한속도 하향(30km→20km/h)(3개소) 등 교통 안전장치를 확충할 계획이다.
한편, 다가오는 3월 1일부터 서울시교육청 주관 ‘합동점검단’에 합류하여 경찰서, 전문기관 등과 함께 초등학교 통학로 합동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서 구청장은 “혼자 등교하는 아이들을 염려하는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려 어린이 보행안전이 보호될 수 있도록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