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박물관(관장 조규성)은 오는 2월 11일(토) 오전 10시, 오후 2시 두 차례 울산박물관 2층 체험실에서 제64회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 ‘조물조물 이끼로 만들어요! 울산박물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진행하는 체험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울산의 대표유물을 살펴보며 지역의 역사를 알아보고, 스칸디아모스(천연이끼)를 활용하여 유물을 나무 액자에 표현해보는 체험으로 진행된다. 스칸디아모스는 북유럽에서 순록의 먹이로 알려진 이끼식물로 공기정화기능이 있는 친환경 소재이다.
교육 신청은 2월 2일(목) 오전 9시부터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https://yes.ulsan.g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회당 20명 선착순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https://ulsan.go.kr/museum)을 참고하면 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울산 대표유물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며 역사를 배움으로써 역사를 즐겁게 익히고, 지역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