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마동철)은 다양한 예술 장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2023년도 예술·음악 실기과목’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좌는 2월부터 10월까지 상설로 운영되며 울산의 예술가들과 함께 하는 드로잉, 유화, 수채화, 서예 등 예술실기 9과목과 울산시립예술단 단원을 지도강사로 구성한 현악, 관악, 성악 등 음악실기 7과목으로 총 16과목이다.
수강생 모집 신청은 2월 7일 오전 10시부터 2월 14일까지 회관 누리집(ucac.ulsan.go.kr)을 통해 과목별 선착순 접수하며, 수강인원과 수강료는 과목별로 상이하다.
먼저 예술실기의 소묘(드로잉) 분야는 ▲색연필을 이용해 식물 세밀화를 그려보는 소묘(드로잉) 색연필과 ▲인체의 구조를 이해하고 표현하는 소묘(드로잉) 인체 과목으로 진행된다.
유화, 수채화 분야에는 다양한 기법을 배우고 활용해서 개성 있는 작품 표현을 할 수 있도록 ▲풍경과 ▲정물로 나누어 유화 2과목, 수채화 2과목을 마련한다.
또한 서예 분야에는 한글의 멋을 붓과 먹으로 표현할 수 있는 ▲서간체와 ▲한글, 한국적인 여백의 미를 느낄 수 있는 ▲문인화 과목까지 총 3과목을 개설한다.
음악실기의 현악 분야는 ▲바이올린 ▲새로운 전자 악기인 모가비 기타를 배워볼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관악 분야에는 전통음악의 멋을 배울 수 있는 ▲대금과 ▲피리, 서양음악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플롯과 ▲트럼펫으로 총 4과목을 시립무용단 국악단원과 시립교향악단 단원이 지도한다.
마지막으로 ▲성악 과목은 시립합창단 단원이 발성부터 탄탄하게 지도하고 더 나아가 다양한 기법들을 익혀 성악곡들을 불러보며 익힐 수 있도록 진행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울산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문화예술회관 예술사업과 전시교육팀(☎052-226-825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