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박물관(관장 조규성)은 성인을 대상으로 2월 21일(화)부터 23일(수)까지 전통문화체험교실 ‘전통주에 취하다, 그리고 만들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통주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1일차)전통 증류주의 이해와 시음회 ▲(2일차)막걸리의 이해와 시음회 ▲(3일차)막걸리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통 증류주와 막걸리에 대한 역사와 의미를 다루는 강의와 시음회는 주류문화 평론가(칼럼리스트)인 숙명여자대학교 명욱 교수(객원교수)가 진행하고, 막걸리 만들기 체험은 울산지역 청년 기업인 ‘성민도가’의 김성민 실장이 맡는다.
참여 대상은 성인으로 회당 20명씩(2회 운영) 총 40명을 모집한다. 강의 및 시음회는 무료이나 막걸리 만들기의 경우 재료비 2만 원을 부담해야 한다.
체험교실은 울산박물관 2층 세미나실에서 2월 21일(화)부터 23일(목)까지 오전반(10시~12시)과 오후반(2시~4시, 21일은 1시~3시)으로 나누어 운영하며 3일간 모두 참여해야 한다. 세부 일정은 울산박물관 누리집(http://www.ulsan.go.kr/museum)을 참고하면 된다.
신청은 울산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yes.ulsan.go.kr)을 통해 2월 14일(화) 오전 9시 30분부터 16일(목) 오후 5시 30분까지 접수하며 선착순 모집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전통주를 눈과 귀로 알아보고, 입과 코로 느껴보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술에 대한 이해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