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 사진=부산광역시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문화재청 주관 ‘2023년 문화재 재난안전 유공분야’에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문화재청은 지난해 12월, 문화재 재난안전 업무 협력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고 문화재 업무 관련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표창 대상자를 공모한 바 있다.
‘2023년 문화재 방재의 날 시상식’은 지난 10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개최됐으며, 기관 표창으로 전국 지자체 및 유관기관 중에서 ‘부산광역시’와 ‘전라북도’가 수상했다. 특히 부산시는 지난 2022년도 문화재 재난안전 분야의 각종 시책을 꾸준히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문화재 재난안전 분야 세부 시책으로는 ▲문화재 재난관리 대응력 제고를 위한 관계기관 합동훈련(13회, 25개 기관 172명 참여) 실시, ▲국가·시지정문화재 재난안전 관리사업의 지속 추진(4개 사업, 831백만원), ▲문화재 긴급보수사업의 즉각 조치(2건, 46백만원), ▲재난안전교육 정례화(5회, 100명), ▲문화재 재난안전 관계자 소통 및 간담회 개최 등이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기관 표창은 우리 시가 그동안 문화재 보호를 위해 열심히 노력한 소중한 결과물”이라며 “문화재 시설사고 현장 조치 매뉴얼 정비 등을 통해 재난 안전으로부터 우리 시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잘 보존되고 훼손되지 않도록 더욱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