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15일 오후 2시 2별관 지하 2층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통합방위실무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위원장인 서정욱 행정부시장을 비롯하여 육군 제53보병사단, 국가정보원, 울산지방경찰청, 울산해양경찰서 등 소속 실무위원과 구‧군 통합방위 담당과장 등 25여 명이 참석한다.
주요안건은 오는 2월 27일 지방통합방위회의 개최에 따른 사전 실무 추진방안 협의, 2022년 추진실적과 2023년 추진계획 보고 등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주요 추진실적으로는 지난해 6월 화랑훈련을 실시해 통합방위작전 수행 및 지원절차 숙달 훈련과, 7월에는 충무훈련을 통한 자원동원과 산업동원물자 생산 훈련을, 8월에는 3박 4일간 전국규모의 비상대비 훈련인 을지연습을 실시해 비상대비 및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노력했다.
올해의 경우 분기별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여성민방위대장 병영체험 훈련, 시민과 함께하는 호국 안보 체험 등 실질적이고 다양한 교육·훈련을 통해 공직자와 시민들의 안보 의식 고취 및 효율적 비상 대비 태세 확립에 나설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완벽한 비상대책과 국가 안보 위기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민‧관‧군‧경‧소방의 통합방위태세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종 행사 및 훈련에 전 국가방위요소 및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 및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