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2월 27일 오전 10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서정욱 행정부시장 주재로 ‘2023년 제1회 마을공동체 만들기 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2023년도 마을공동체 만들기 시행계획(안) 안건을 심의, 의결하고 위원회 운영방안 및 발전방향 등을 논의한다.
‘2023년도 마을공동체 만들기 시행계획(안)’은 △울산형 마을공동체 활성화 △주민 공동체 역량 강화 △마을공동체 지원체계 내실화 △마을공동체 성과공유 및 활동지원 등 4개 분야, 15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주요사업은 마을 공동체 활성화 구군 공모사업 지원, 관광두레지역 협력 사업(신규), 청년 공동체 활성화 사업, 주민 참여형 우리동네 정원 가꾸기(신규), 동구 마을 관리소 조성 사업(신규) 등으로 짜였다.
‘울산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위원회’는 「울산시광역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조례」에 따라 설치되었으며, 지난해 7월 23일에 제3기 위원회(민간 14명 등 총 19명)가 구성됐다.
민간위원은 교수, 연구원, 마을활동가, 주민대표, 회계·건축분야 전문가 등 사회 각 분야에서 골고루 참여하여, ‘주민 주도’라는 취지를 살렸다.
위원회는 울산시의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 기본계획 및 연도별 시행계획을 심의하고 시범사업의 선정·평가와 정책 발전 방향에 대하여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서정욱 행정부시장은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 활성화를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일자리 창출 성과를 거둘 수 있는 만큼, 2023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울산 시민의 행복한 삶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마을공동체 활성화 구‧군 공모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시비보조금 1억 원을 교부하였으며, 구‧군별로 특색있는 마을공동체 사업이 발굴‧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