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2026년 어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 실시
서천군이 지난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어촌 현장의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도 어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어가)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올해부터 달라지는 주요 제도 개편 내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외국인 근로자 고용 어가 및 배정 예정 어가가 반드시 숙지해야 ...
▲ 사진=김제시김제시(시장 정성주)가 10일 신중년 세대의 성공적인 인생후반기 준비 및 안정적인 노년기 맞이를 위해 교육과 상담, 일자리 연계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김제 신중년 일자리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정성주 김제시장과 김제시의회 김영자 의장, 이후송 고용노동부 익산지청장, 이명숙 노사발전재단 호남지사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김제 신중년 일자리지원센터는 김제시 신중년 세대의 일자리 허브로서 신중년의 조기퇴직·은퇴 이후 노후준비 및 사회 활동지원 등 일자리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김제시는 신중년 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신중년 대상 △1:1 맞춤형 상담 △관내 구인구직 수요발굴 및 구직자 취업연계 △재취업 교육 프로그램 및 특강 등을 운영하여 신중년층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 및 일자리 기반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 날, 신중년 일자리지원센터 첫 공식행사로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참여자 역량강화교육이 진행되었다. 관내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참여자 50여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100세 시대에 대비한 ’생애경력 설계 이해하기‘, ’중장년 인적자원 관리‘, ’재무관리’ 로 진행되었고, 이번 교육은 새롭게 시작하는 관내 신중년들에게 즐거운 인생의 후반을 응원하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김제 신중년 일자리지원센터가 관내 신중년들이 인생2막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동반자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재취업 지원,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 커뮤니티 활동 등 신중년을 대상으로 한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일자리 서비스 지원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