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 사진=제삼경인고속도로제삼경인고속도로(대표이사 백종국)는 3월 3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KSBCM-337호)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은 ‘재해경감을 위한 기업의 자율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재난 발생 시 기업의 핵심 업무가 지속될 수 있도록 전략·경감·대응·사업 연속성·복구체계를 수립하고, 이를 실행·운영·감시·검토·유지관리 및 개선하는 재해경감활동관리체계(BCMS, Business Continuity Management System)를 평가해 우수한 기업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가 인증하고 지원하는 제도다.
제삼경인고속도로는 지난해 5월 재난에 대비하는 ‘기능연속성계획(COOP) 도입 선포식’을 개최하며, 재난 위기 발생 시 기관의 핵심 기능이 지속될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제삼경인고속도로는 이를 바탕으로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전 단계에 걸쳐 고속도로 이용객의 안전과 기능 유지를 위해 재난 관리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강화하는 등 재해 경감 활동을 이어왔다.
백종국 제삼경인고속도로 대표이사는 “이번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으로 각종 재난에 대응하는 회사의 관리 시스템이 인정받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재해경감활동관리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자연과 사회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환경 제공과 공공서비스의 지속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