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소방본부 특수화학구조대(대장 이동수)는 3월 22일 오후 2시 동부소방서 농연훈련장에서 실내 및 지하수색 드론 운용 시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연회는 이동수 대장 등 소방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첨단 드론과 특수 광학센서를 활용하는 드론 서비스 전문 업체 ㈜에어센서에서 드론 시연을 한다.
이번 시연회에서 선보이는 엘리오스 3(Elios 3) 드론의 경우 별도 안테나 케이블을 장착해 실내와 지하공간에 투입하여 조종할 수 있고, 외부 안정장치(가드)로 기체를 안정적이게 보호할 수 있다.
이는 현재 운용 중인 소방드론은 위성 위치 확인 체계(GPS) 신호와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어 실내와 지하에서 활용하기 어렵다는 단점을 보완한 것이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재난 현장에 대한 정보는 소방대원의 안전과 구조자 수색 등에 매우 중요하다.”며 “새로운 기술의 도입으로 다양한 재난 상황에서 소방드론을 운용할 수 있게 되었고, 그에 발맞춰 소방드론운용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