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도서관은 3월 26일부터 4월 14일까지 ‘2023년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후보도서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시와 시교육청이 주최하고 관내 20개 공공도서관이 공동 주관한다.
울산시민과 공공도서관 사서가 추천한 도서 중 부문별(어린이, 청소년, 성인) 각 1권씩, 총 3권의 올해의 책을 최종 선정해 함께 읽고, 작가강연, 토론, 독후감 공모 등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최종 도서는 4월 중 시민 선호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올해의 책 시민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
시민 선호도 조사는 온라인 조사와 오프라인 조사를 병행해 실시된다.
온라인 조사는 울산도서관 누리집(https://library.ulsan.go.kr/prefer/insertPreferVote.do)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조사는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지역서점 등 30개 시설에 비치된 판(패널)에 스티커를 부착하여 참여 가능하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울산시민이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는 2023년 올해의 책을 시민의 손으로 직접 뽑는 이번 시민 선호도 조사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