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이타서울글로벌 기후 변화 대응과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3월 27일 서울 마포구에서 청년 환경 기업 8곳이 ‘지키로드 협약’을 체결했다.
지키로드 협약은 ‘지구를 지키는 길을 동행하다’는 뜻으로 △이타서울 △사라나지구 △스텍업 △컷더트래쉬 △에코팀 △엠엔에이치에스스튜디오 △코햄체 △하트플래닛컴퍼니 8개 기업이 발대식 및 협약에 참여했다.
이들 기업은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협력을 통해 생명체들이 함께 존재할 수 있는 지구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며, 협약 내용은 아래와 같다.
△기후 변화 대응, 탄소 배출, 해양 오염 저감 제품 개발 협력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CEO 네트워크 구축 △환경 캠페인을 통한 시민의 인식 변화 캠페인 전개 △시민이 참여하는 환경 캠페인 콘텐츠 양산을 통한 친환경 임팩트 창출 △지역 및 유사 산업 분야의 민간 환경 단체 및 환경 정화 활동과의 파트너십 강화 △환경 이해 관계자 커뮤니케이션 채널 구축을 통한 의사결정 구조 구축 △지속 가능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클러스터 생성
지키로드의 첫 번째 캠페인은 올 4월 자라섬에서 열리는 ‘GOCF(글로벌 아웃도어 캠핑페어)’이다. 데이터 플로깅 캠페인, 친환경 굿즈 마켓과 업사이클 체험 부스 등 친환경 부스 참여로 협업이 이뤄질 예정이며, 이타서울의 친환경 인증 웹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1만여 캠퍼들의 탄소 저감 캠핑을 독려하고, GOCF 온실가스 감축 기여량을 측정할 예정이다.
이번 지키로드 협약은 환경 분야의 청년 경영인 협력의 중요성과 연대를 통한 더 나은 솔루션 수립을 도모하는 환경 단체 및 기업들의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