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3월 31일 작고 효율적인 지방정부 실현을 위해 공무직* 및 기간제 등 인력 재배치와 업무조정을 위한 인력운영 기본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공무직: 「지방공무원법」에 따른 공무원이 아닌 민간인으로 울산광역시와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을 체결한 사람
울산시의 공무직 현원은 326명으로 2017년 92명이었던 것과 비교해 인원이 3배 이상 급증하였다.
또한, 단순업무를 위해 채용하는 기간제근로자 인력 또한 매년 증가하여 올해는 500여 명의 기간제근로자를 운영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효율적인 예산과 인력 운영을 위해 직무분석을 통한 인력 재배치의 필요성이 높아졌다.
이에 울산시는 직종별 퇴직인원을 감안하여 신규 채용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현재 추진하고 있는 업무 현황 등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조정하여 기존인력을 재배치한다.
아울러, 동일한 업무를 부서마다 다른 방식으로 수행하고 있는 직종에 대해서도 근무방식을 통일하는 등 운영방식을 조정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난 4년간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으로 공무직 인원이 급증함에 따라 공무원 인력 축소와 더불어 공무직 인력 재배치 및 조정을 통해 작고 효율적인 지방정부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