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중구지회,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 결의대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중구지회(회장 박만동)가 1월 29일 오전 11시 중구보훈복지회관 대강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지역 보훈단체장 및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오늘(5일) 전국 9개 지역에서 재·보궐선거가 실시된다.
국회의원과 교육감, 기초단체장 각각 1명, 여기에 더해 기초의원 6명을 뽑는 선거인데, 모두 33명의 후보자가 출마했다.
이 가운데 국회의원을 다시 뽑는 지역구는, 전북 전주시을이 유일하다.
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을 잃은 이상직 전 의원의 빈자리를 채우는 선거인데, 민주당 우세 지역이지만 민주당은 의원직 상실 사태에 책임을 지고 무공천을 결정했고, 정의당도 후보를 내지 않았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과 진보당, 무소속 등 모두 6명의 후보가 경합 중인데, 지난달 31일부터 이틀간 실시한 사전투표의 투표율은 10.51%에 그쳤다.
반면, 보수 색채가 강한 창녕군수 선거에는 국민의힘이 후보를 내지 않았고, 고 노옥희 전 교육감의 사망으로 치러지게 된 울산교육감 보궐선거는 보수와 진보 성향 후보 각각 1명이 맞대결을 벌이고 있다.
선거 지역 주민들은 오늘 새벽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투표할 수 있다.
코로나19 격리 유권자는 일반 유권자의 투표가 끝난 밤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투표가 가능하다.
개표는 투표 종료 즉시 이뤄지며, 당선자가 결정되는 즉시 임기가 시작된다.
오전 11시 기준 투표율은 전주을 국회의원 재선거 4.4%, 창녕군수와 울산시교육감 보궐선거가 각각 13.6%와 4.4%로 집계됐다.